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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사업화

“Maker는 발명가, 공예가, 기술자 등 기존의 제작자 카테고리에 얽매이지 않으면서
손 쉬워진 기술을 응용해서 폭넓은 만들기를 하는 대중” – 테크숍 공동설립자 마크 해치

한계비용 제로사회에서 메이커의 성공논리

  1. 01. 인터넷 기반의 혁신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오픈소스를
    통해 개방된다.
  2. 02. 창업에 필요한 자금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조달할 수 있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펀딩과정을 거치며
    필요성과 가능성이 검증된다.
  3. 03. 제품은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디지털 제작도구를 활용해 손쉽게
    소량 제작할 수 있으며, 실패해도
    리스크(Risk)가 적다.

사물의 스마트화(사물인터넷)추세가 진행되면, 모든 산업(제조업조차)의 생산 방식이 디지털화하고, 생산 인프라(통신망, 물류망, 에너지망)는 지능을 가진 하나의 거대한 컴퓨터처럼 되어(3차 산업혁명) 모든 산업의 한계 생산 비용이 제로 수준으로 떨어진다. 한계비용 제로 사회에 경제가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 수 없다.그러나,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빠르게 사업화되고, 반면에 큰 고정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기업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미래학자 Jeremy Rifkin

당신의 아이디어에 투자하겠습니다. 크라우드 펀딩 (사례연구 : https://www.kickstarter.com 크라우드 펀딩 웹사이트 ‘킥스타터’)

크라우드 펀딩은 ‘군중으로부터 자금을 모은다.’는 뜻으로, 소셜미디어나 인터넷 등의 매체를 활용해 불특정 다수가 자금을 필요로 하는 수요자를 위해 자금을 투자, 후원, 대출, 기부하는 활동입니다.

크라우드 펀딩의 장점

  • 누구나 참여
    소액으로 부담없이 관심있는
    기업/프로젝트에 후원, 투자 가능
  • 소셜의 힘
    온라인을 통해 다수의 대중에게
    홍보하고 다수의 후원자 확보
  • 변화와 혁신
    기존 금융서비스에서 소외된
    창의적, 사회적 아이템의 현실화

크라우드 펀딩의 분류

  • 지분형 크라우드펀딩기업이 발행하는 증권(보통주, 우선주, 사채)과
    프로젝트성 투자계약증권에 대해 투자하고
    투자자는 그에 맞는 지분 및 채권을 수취하며
    후에 이익을 배분받을 수 있으며, 보유 증권 및
    채권을 매매함으로서 이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상호 유기적인 관계가 형성되며 투자자는
    마케터 및 소비자의 역할을 하기도 하고
    기업을 응원하는 후원자가 됩니다.
    인터넷을 통해 펀딩 과정이 공개되고
    SNS방식의 직접적인 소통과정을 가짐으로써
    신뢰성 기반 위에 투자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대출형 크라우드펀딩대출형 크라우드펀딩은 투자자들이
    자금수요자의 정보를 가지고 투자를 결정합니다.
    크라우드펀딩플랫폼이 자금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자금관계의 권리를 갖게되고,
    자금수요자에게는 채권자의 권리를 가지며
    투자자에게는 원리금수취권을 주어
    자금수요자와 투자자 사이의 유기적으로
    관여합니다, 다만 투자에 따른 위험은 전적으로
    투자자들이 부담하는 방식입니다.
  • 후원형 크라우드펀딩후원형은 주로 창작활동, 문화예술상품,
    사회공익활동 등을 지원합니다. 영화·연극·음반
    제작, 전시회, 콘서트 등의 공연, 스포츠 행사,
    그리고 다양한 사회공익 프로젝트 등에 자금을
    후원하고 공연티켓, 시제품, 기념품을 받거나
    기여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방식으로 보답을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