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 프로젝트

농업 오픈소스 기술을 활용한 학교급식 및 농업 지원 프로젝트
등록일 : 2017-05-23 조회수 : 1406
참여지역
서울
소속 학교명
성남고등학교
동아리명
발명N로봇 (성남MAKER)

윤명기 전문가

  • [주요활동 카테고리 미등록] ju*****is (김영준)
  • 관심 카테고리 및 관심분야 미등록

모집개요

프로젝트명, 프로젝트 소개, 진행 장소, 모집인원, 모집대상, 준비물, 세부활동내용
프로젝트 명 농업 오픈소스 기술을 활용한 학교급식 및 농업 지원 프로젝트
지원 동아리(팀)의 장점 ※ 동아리 특징 : 2014년 부터 저희 발명N로봇 동아리 학생들은 골드버그 장치와 오픈소스 로봇 및 3D 프린터를 활용하여 많은 활동을 하였으며, 주변 지역 연계하여 매년 동작구에서 열리는 동작하라 라는 청소년 동아리 행사에 참여하여 3D 프린터와 아두이노, 로봇 대회에 참여하는 로봇들 소개를 하며 현재 성남 중학교 학생들에게 학생들이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아두이노, 오픈소스 로봇, 3D 프린터를 교육하고 있으며 점점 인근 학교로 넓혀갈 계획과 현재는 시각장애인 및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다양한 것들에 대해 오픈소스(아두이노)를 활용한 메이커 교육을 올해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은 현재 동아리 부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며 현재“영메이커” 활동으로 오픈소스를 활용한 농업기술에 대한 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지만 예산지원이 되지 않아 진행에 학생들이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 동아리 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경위 또는 학생 주도의 프로젝트 구성 과정의 진정성 : 저는 기술 교사이면서 이 동아리를 창설하고 학생들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메이커 교육에 관심이 커져 로봇 교육을 중심 사업으로 시작하여 학생들과 3D 프린터를 거의 최고의 실력으로 만들어 내고 어떤 무엇도 제작 가능할 정도로 실력을 키웠으며, 현재는 이 로봇, 3D 프린팅, 소프트웨어 쪽과 관련하여 메이커 교육을 중심사업으로 진행중입니다. 학생들도 소프트웨어, 기계공학, 자동차공학, 전자공학 쪽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모여 자신의 메이커를 만들기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창의적인 동아리 지도방법, 독창적 콘텐츠 보유 내역 등 : 창의적인 지도방법은 항상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존중하고 구글에서 검색을 필수로 하고 있습니다. 검색이야 말로 현재에 최고의 교재이며, 학습의 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 일상생활, 장애인, 노인 등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될 만한 것을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도록 엉뚱한 아이디어라 할지라도 만들며 느끼고, 제작하는 과정을 즐길 수 있는 교육을 하고 있고, 저희 독창적인 콘텐츠는 이내용을 학생들이 재능기부 봉사활동 및 3D프린팅에 큰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도교사인 저도 메이커 스페이스를 내년에 학교에 만들어 보는 것이 꿈입니다. 저희 학생들 뿐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언제든지 와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 소개 1. 활동 내용 요약 농업 오픈소스기술을 활용하여 학교 급식 재료의 일부를 충당하는 방법을 연구함 2. 프로젝트 동기 (1) 한국의 높은 1인당 푸드마일리지 푸드마일리지란 식품이 생산된 곳에서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이동거리(km)에 수송량(t)를 곱한 값으로 식품 수송으로 발생하는 환경부담의 정도를 나타낸 지표이다. 환경부는 한국, 일본, 영국, 프랑스 4개국의 식품수입에 의한 푸드 마일리지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산정하여 발표하였다. 2010년 우리나라 국민의 1인당 연간 푸드 마일리지는 연간 푸드 마일리지가 7,085 t·km 로 4개국 중 1위를 차지하였다.푸드 마일리지가 높다는 것은 두 가지를 의미한다. 첫째, 식품의 이동기간이 길어지면서 수입 식품에 방부제, 살균제 등의 화학약품을 사용하면서 식품의 안전성이 떨어진다. 둘째, 식품을 들여오는 교통수단의 이동거리 증가로 온실가스가 배출되어 지구온난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2) 학교 급식 관련 문제 최근 학교 급식 입찰, 납품 과정상의 비리 및 급식 관리 위생 불량 문제 등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지난달 20일까지 경남지역 학교 739곳 가운데 110곳을 선정해 학교 급식 감사를 하였을 때 총 2306건의 불법 행위가 적발되었으며, 같은 해 7월에는 그 동안 급식의 위생 관리에 대하여 꾸준히 문제가 제기되어 왔던 인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소셜미디어에 불량 급식 사진을 공개한 학생에게 사진을 내리라는 압박을 해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3) 농업 오픈소스 기술과의 만남 매사추세츠 주립대학(MIT) 교수인 칼렙 하퍼(Caleb Harper)는 MIT Media Lab에서 동료들과 함께 실내에서 컴퓨터를 활용하여 채소를 재배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첨단 기술과 농부를 연결해 기존의 식품체계를 바꾸고 싶어 한다는 그는 많은 사람들이 이 프로젝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것을 OpenAG Initiative 웹사이트(openag.media.mit.edu)에 오픈소스로 개방해놓았다. 얼마 전 하퍼 교수가 미국의 비영리 강연회 TED에서 그의 프로젝트에 대한 강연을 한 적이 있다. 과거에 비해 친환경적이고 질 높은 음식이 필요한 이 시대에 직접 농부가 되어 서로 정보를 주고받으면서 신선한 채소를 기를 수 있다는 그의 말에 우리는 그의 연구에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이것을 지금 대한민국 학교 급식 문제에 도입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3. 프로젝트로 기대되는 효과 1) 급식으로 올라가는 채소의 신선도가 높아지며, 이에 따라 급식에 들어가는 비용이 감소하여 급식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됨(그렇다고 저희 학교 급식의 수준이 낮은 것은 아닙니다...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 채소 재배를 위한 Food Computer의 동력원으로 태양에너지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할 경우 급식을 위해 직·간접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크게 줄어들며, 푸드마일리지도 크게 감소하여 환경에 기여할 것으로 보임. 3) 프로젝트 연구 결과물 공개 및 배포를 통해 많은 학교들이 급식재료를 오픈소스 농업기술을 통해 충당하게 되면 전국 학교 급식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학교들 간에 작물 농사에 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관련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 교류 및 소통이 많아질 것이라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