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 읽을거리

[메이커 스토리]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파야지 뭐!
농부 메이커 이해극
등록일 : 2018-11-14 23:14:51 조회수 : 1,110

농사꾼, 고추 증산왕, 마을 청년회장, 농민대학 강사, 농민발명가협회장, 전국 유기농생산자연합회장, 친환경농업 전도사, 통일 농부, 황당무계당 당수, 한국유기농업협회장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는 한 사람. 이 모든 타이틀을 뛰어넘는 또 하나의 타이틀이 있다. 바로 농부 메이커이다. 40년째 농사꾼으로 살면서 농사일 좀 편하게 해보고 싶어 하나씩 만들기 시작했다는 이해극 선생의 이야기다. 칠순을 앞두고도 ‘홍익농민’, 농민을 널리 이롭게 하라고 외치며 만들기를 멈추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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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이슬비 / 촬영. 김정호 / 사진제공. 이경민, 이해극